세상 사는게 사람 맘대로 될 리 절대 만무하지만,
아무리 안되고 안되도 이렇게 안될수 있다니 참..
조금 많이 씁쓸하다.
최소한 내가 생각했던 사회생활은 이런게 아닌데 말이지.
꿈을 이룰수 있는 곳이라 믿었고 또 이곳은 내게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곳이라
믿었었는데.. 그랬는데..
현실은 아닌듯 하다.
최소한의 내 의견은 여기선 먹히질 않는다. 아니, 원칙적으론 불가능하다.
말로만 Global 기업이라 한들, 아직은 멀었나보다. 아니 시간이 꽤 오래 걸릴것 같다.
말단 사원이 하소연을 해 본들 바뀌는건 없음에 그냥 투덜거릴 뿐.
....
Posted by 혁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