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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가슴을 후펴파도록,

가슴이 찢어지도록,

가슴을 녹일것 같은 음악을 원한다.

Posted by 혁쌈

2009/10/22 00:27 2009/10/22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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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너의 경쟁상대는 동기가 아닌 바로 너의 사수 선배이다."

이런 마음으로 일한다면, 언젠가 최고의 자리에서 인정받을 수 있겠지.

지금은 비록 일을 배우고, 가르쳐 주는 선배일지라도 언젠가 이 선배 보단 내가

더 잘해야겠단 생각으로 늘 생각하고 노력한다면,

그렇게 되겠지.

명심하자.

Posted by 혁쌈

2009/10/15 22:11 2009/10/1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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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답지 않다.

요즘 나 답지 않다.

왜이리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신경도 무지쓰고, 고민에, 스트레스에...

신경성 스트레스 란다.

밝게 생각하고 좋게 생각할려는 내가 어찌하다가 이렇게 되었다니..

너무 약해진것 같다.

약해져서 의지마저 꺾일것 같아 조금은 두렵다.

정작 아끼고 보살펴줘야 하는 사람에게 상처만 주는것 같다.

이러면 안되는데...

약해지지 말자. 스트레스 받지 말자.

힘내줘.. 유혁선!

Posted by 혁쌈

2009/10/13 00:54 2009/10/13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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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참 어렵다.

 


사랑이 정말 있기는 한거니 내맘을 다줘도 왜 항상 떠나가는지
 다시 사랑할수 없을거 같아 사랑참 어렵네요
문득 보고싶어서 문득 그리워져서 하루에도 몇 번씩 아파
내 멍든 가슴은 온통 너로 가득차 난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사랑 참 어렵다(어렵다) 어렵다(어렵다) 너무 힘들다
있는 그대로 날 바라보면 괜찮을텐데
사랑참 어렵다 어렵다 많이 아프다
내 모든걸 다 주어도 부족한 사랑 참 어렵다

여기까지가 우리 인연인가봐 니가 행복하다면
이별도 사랑이니까
 다시 사랑하면 아프지 말자 사랑참 어렵네요
 문득 보고싶어서 문득 그리워져서 하루에도 몇번씩 아파
 내 멍든 가슴은 온통 너로 가득차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사랑참 어렵다(어렵다) 어렵다(어렵다) 너무 힘들다
 있는 그대로 날 바라보면 괜찮을텐데
사랑참 어렵다 어렵다 많이 아프다 내 모든걸 다 주어도 부족하니까
사랑참 어렵다(어렵다) 어렵다(어렵다) 너무힘들다
있는 그대로 날 바라보면 괜찮을텐데
 사랑참 어렵다 어렵다 많이 아프다
 내 모든걸 다 주어도 부족한 사랑 참 어렵다 사랑 참 어렵다.

Posted by 혁쌈

2009/10/04 21:42 2009/10/0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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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느끼는 나는,

조금 덜렁대고, 정이 많으며, 사람 좋아하고, 한 사람에 마음 줄줄 아는

그건 남자 인것 같다.

내가 아닌 다른사람들이 느끼는 나는 어떨까?

간혹, 나의 연인, 나의 여자친구가 느끼는 나의 모습이 어떨지 궁금하다.

덜렁대는 성격에 질려 할지,

어찌보면 말만 잔뜩 늘어놓는 그런 모습에 질려할지,

애정이 부족하면 집착하게 된다는데.. 조금은 고집스런 내 성격에 질려할지...

알수없다.

난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내 솔직한 모습에 그대로 나를 바라봐 주었으면 좋겠다.

많은 생각들이 드는 요즘...

27년, 긴 인생을 산것은 아니지만 약 2년여 동안 한곳에 마음을 둔 것이

어쩌면, 정말 어쩌면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인다.

아니 이미 사라졌을수도 있다.

아니, 어쩌면 그자리 그대로인데 내가 그렇게 느끼는것일 수도 있다.

마음이 아프다.

가슴이 시리다.

같이 행복했음 좋겠다.

Posted by 혁쌈

2009/09/25 01:29 2009/09/2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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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어느 순간부터 나의 인생에 내가 없어져 버렸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현실을 살고 있는 나에게 나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있다.

꿈을 꾸는사람, 그것이 좋아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기에 부단히 노력했겠지만,

정작 나를 위해, 어제의 나, 오늘의 나를 위해선 정작 아까워하고 있다.

뭐지?

나도 하고 싶은게 많은데..;

꿈만 꾸다가 꿈을 가지기도, 이루기도 전에 나는 없어질지도 모른다.

생각을 바꿔야겠다. 나를 위해, 지금의 나를 조금 많이 투자해야지.

그래야 하겠다. 꼭.

Posted by 혁쌈

2009/09/17 00:12 2009/09/1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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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요즘.

언젠가 부터 블로그가 일기장이 되어버렸네. -_-;

대한민국 어느 직장인처럼 주말을 기다리는 나를 요즘 발견한다.

할땐 또 잘할수 있으면서, 어찌보면 내 안에서 요동치는 또다른 간절함때문에

소홀해 지기 쉽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열심히 하는것과 잘하는 것은 엄연히 틀리지만, 열심히 해서 잘하게 되는 건

이보다 더 좋을순 없겠지!

주말에 쉬면서 MBC 특별기획 "박지성"편을 봤다.

축구를 좋아해서 좋아하는 선수이기도 하지만,  이루고 싶은 꿈을 분명히 가졌고

그 꿈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 지를 알고있는 지혜로운 선수이기에 더더욱 관심이

가는지도 모르겠다.

즐기자.

지금의 생활,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하고나의 희열 잘 알잖아.

이렇게 적고 보니 누군가 보면 정말 재미없는 일을 하고 있나보다...라고 생각하겠군.

ㅎㅎ

출근해서 또 열심히 일해야지.

Master가 되는 그날까지!

Posted by 혁쌈

2009/09/06 00:37 2009/09/0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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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ul이...

왜 돌아가지 않을까? -_-;

거 참.. 모르겠네.

이번주 까진 끝내야 하는데, 쩝;;

나름 버닝하는데도 잘 되지 않네. 함 해보자!!

Posted by 혁쌈

2009/08/31 21:38 2009/08/3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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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ul이...

왜 돌아가지 않을까? -_-;

거 참.. 모르겠네.

이번주 까진 끝내야 하는데, 쩝;;

나름 버닝하는데도 잘 되지 않네. 함 해보자!!

Posted by 혁쌈

2009/08/31 21:38 2009/08/3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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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부서적응중.
입사한지 반년이 흘렀지만.. 이제야 제대로 일을 좀 배우는(?) 듯하다.
물론 교육기간이라 교육 끝나고 사무실로 들어가는 기분은 상콤하지만.. ㅋㅋㅋ

역시 공돌이는 원래 하던대로 해야 기분도 나고 능률도 오르나보다.
멤 생활때 미친듯이 한 삽질에, 밤샘에, 코딩에, ㅎㄷㄷ한 생활에 익숙한 나로썬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즐기려고 노력하는 중...

잘해야 할텐데.
잘할꺼야.

Posted by 혁쌈

2009/08/20 23:37 2009/08/2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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