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잠자리에 든다 =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는 일찍 자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해가 지기도 전에 잠자리에 드는 행동은 인간의 몸에 내재된 24시간 주기 리듬과 어긋나 오히려 수면을 방해한다. 자연적인 수면각성주기를 맞추기 위해서는 졸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잠자리에 눕고 매일 일정한 시각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 몸이 차츰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침실에 가전제품을 들여놔도 괜찮다 = 요즘은 휴대전화는 물론 텔레비전과 컴퓨터까지 침실 공간을 차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숙면을 위해서는 이러한 가전제품을 침실 밖으로 몰아내는 것이 현명하다. 가전제품이 머리맡에 있으면 신체는 무의식적으로 잠을 자야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는 혼란스런 상황으로 인식하게 된다.

▲술을 1~2잔 마신다 = 술을 마시면 나른해진다는 생각에 자기 전에 술을 1~2잔씩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술은 오히려 깊은 잠에 들지 못하도록 한다. 술을 마신 후에는 보통 4시간의 얕은 잠을 자게 되는데 한 번 깨고 나면 다시 잠들기 힘들다고 체디액 회장은 지적했다. 더군다나 다음 날 아침은 개운하기는커녕 불쾌한 기분만 드는 만큼 술은 멀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잘 때까지 일한다 = 눕자마자 잘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일과 관련된 일들이 머리 속을 맴돌고 있다면 쉽게 잠 들 수 없다. 일할 때와 수면시간의 경계를 분명히 나눠 잠을 설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시계를 본다 = 시계를 들여다보면 잠은 들지 못한 채 시간만 보내고 있다는 불안감이 들어 몸만 더 뒤척이게 된다. 시계 바늘이 움직이는 걸 멍하니 지켜보기 보다는 차라리 일어나 글자 맞추기 놀이나 책을 읽으며 졸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잠자리에 드는 방법이 낫다.

▲방안을 어둡게 한다 = 아침 습관이 숙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체가 기상시간을 인지하도록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적절한 빛이 있는 것이 좋다. 의사들은 일어나기 20분 전쯤부터 아침 햇빛에 노출되도록 하라고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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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1 18:37 2007/08/2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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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위한 잘먹고 잘사는 방법

1. 아침, 점심, 저녁 삼시 세끼는 거르지 않고 골고루 모두 먹는다.
2. 인스턴트,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은 삼간다.
3. 매운 음식, 짠 음식, 단 음식은 자제한다.
4. 먹는 속도는 천천히 한다. 25~30분 정도로 한다.

5. 돼지고기, 닭고기, 쇠고기 등 기름기가 많은 육류는 자제한다
: 솔직히 고기류의 섭취를 자제하기는 쉽지 않다. 먹을 것이 무엇이 있냐고 물을 수도 있다. 여기서 의미하는 자제는 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많은 양을 섭취하지 말라는 것이다. 고기류는 단백질의 중요 공급원으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식품이다. 적당량을 섭취한다면 몸의 근육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된다.
6. 섬유소가 많이 든 음식을 즐겨 먹는다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섬유소가 이슈였다. 섬유소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도와 대장암을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므로 비만예방에 좋으며 수용성 식이 섬유소를 먹으면 소장에서 당의 흡수가 느려져 혈당이 천천히 증가하므로 인슐린이 덜 필요하게 된다. 즉 당뇨병 치료와 예방에 도움을 준다.

7. 야채와 과일은 되도록 많이 먹자.
8. 물을 많이 마시자.
9. 술, 담배 등 카페인 음료는 끊지 못한다면 줄이자 : 앞서 언급한 것처럼 술과 담배는 백해무익하다. 술이 혈액순환에 좋다는 일부 연구결과가 있지만 이 때 술은 포도주 1잔 정도이지 우리가 마시는 엄청난 양의 술은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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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18:34 2007/08/0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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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과 음식

식이섬유는 다당류 고분자 화합물에 속합니다. 셀룰로오스(cellulose)라고도 합니다.


전분이 식물들의 저장용 탄수화물인 데 반하여 셀룰로오스, 즉 섬유소는 식물들의 골격을 형성하여 주는 구조적 단위로서 모든 고등식물의 세포들의 세포막에 그 구성성분으로서 존재합니다.


산이나 알칼리에 의하여 쉽게 가수분해되지 않으며, 알콜이나 에테르에도 잘 녹지 않는 섬유질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섬유질 성분들이 인체 내에서는 다음과 같은 작용을 합니다.


1. 장의 기동성 촉진

장을 자극하여 그 연동작용을 활발하게 하여주고 장내에서 소화중인 식품들의 이동을 촉진하여 줍니다.


2. 수분을 유지하는 능력이 매우 강함

소화중인 식품들, 소화,흡수가 끝난 배설물에 부피를 주며, 결과적으로 변비 등을 예방하여 줍니다.


3. 흡착작용

섬유질 성분들은 대체적으로 흡착작용이 강하며, 노폐물의 흡착, 제거에 기여합니다.


4. 혈청 콜레스테롤 농도의 감소

섬유질을 매일 비교적 많이 섭취할 경우에는 혈청 콜레스테롤의 농도가 감소되는 사실이 보고되었습니다.


*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

1. 콩류(강낭콩, 녹두, 대두, 완두콩, 팥-붉은팥)

2. 견과류 및 종실류 - 도토리, 아몬드, 참깨, 해바라기씨

3. 채소류

4. 버섯류

5. 과실류

6. 해조류

7. 기타 - 인삼, 효모, 허브-스파이스류 등
(출처 : '섬유질과 음식' - 네이버 지식iN)


- p.s : 우리모두 쾌변합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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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4 21:54 2006/09/0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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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피로를 푸는 눈운동!


우리모두 눈 운동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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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1 14:27 2006/08/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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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등록 했다.


수영장 등록했다.
월수금반 할랬는데.. 이번달 초급반은 화,목 밖에 없단다. ㅡㅡ
이게 희한한것이, 자기네들이 반을 여러개 개설해 놓고 실력에 맞는 반을 찾아가서 등록하란다. -_-
일단, 이번달도 어렵게 등록했으니;;; 한달은 해보고 담달부텀 월수금 초급2반 수영을 하던지 아님 다른곳을 알아보던지 해야겠따.
ㅋㅋ 일단 등록해서 기분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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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0 20:35 2005/07/2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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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령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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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3 23:40 2005/07/1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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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갔다왔다.

웰빙시대의 흐름에 발 맞추고자...
ㅋㅋㅋ
농담이고 헬스 or 수영 선택할려다 수영이 더 잼있을거 같아서 7월부터 수영강습받을려고 했는데 인원다찼다고 그래서 강습은 담달부터 가기로 하고... 얼마전 구입한 수경이랑 수모랑 수영빤쓰는 원래 있던거 입고 수영장엘 갔더랬다.
ㅋㅋ
목욕탕 수영실력을 자부하고 있었던 나에게 큰 충격이 아닐수없던것이 나처럼 수영하는 사람은 어제 나 밖에 없었다는 사실!!!!!
어찌나 쪽팔렸던지.. 같이 간 형은 어느정도 수영을 잘했는데.. 나는.... OTL
연세가 꽤 되신 할아버지도 수영하시고... 아가씨, 아줌마, 아자씨 등등;;; 건강을 챙기려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걸 어제 느꼈다.
그나저나 빨리 수영강습 받아서 실력을 좀 쌓아야게따.
ㅋㅋ
수영장 같이 가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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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8 09:24 2005/07/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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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불량자세


나는 주로 ET형인거 같다.
가끔 도서관형도~ ㅋㅋㅋ
안그래도 자세가 안좋아서 허리가 아픈데;;;
이것 보고 예방해야겠다.
우리모두 자세를 교정해 BOA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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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2 09:38 2005/06/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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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만성피로

스트레스성 만성피로


만성피로 중 90%가 스트레스성 피로-잠들 때보다 아침 일어나면 더욱 피곤해
한 잠 자고나면 풀린다거나 푹 쉬고 나면 풀리는 피로는 스트레스성 피로가 아니다.열심히 일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건강인의 축복받은 피로이다.


그러나 쉬고 나서도 풀리지 않는 피로라든가 일을 그다지 하지 않았는데도 계속 피로를 느끼는 만성적 피로는 병적이다.이같은 병적인 만성 피로는 만성적 질환에 걸렸을 때 잘 나타난다.예컨데 간염,빈혈,알콜 중독,당뇨병,심장병,류마치스 관절염,갑상선 기능저하증,요통 등이다.


그러나 모든 만성 피로의 90% 이상은 이 같은 만성 질환과는 관계없이 나타난다.일하기 싫어지거나 운동 결핍 상태인 사람들에게 만성피로가 잘 나타난다.또한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는 상태에서 살다보면 만성피로에 걸린다.


예컨데 시끄러운 곳이나 조명이 나븐 곳이나 환기가 나쁜 곳에서 오랫동안 일하다보면 만성 피로에 걸린다.최전선에서 적군과 오랫동안 대치한 상태에 있는 군인들은 쉽게 만성피로에 걸린다.이들은 후방으로 전출 되어야만 치료된다.


특히 주부들이 잘걸리는 주부피로라는 만성 피로는 스트레스성 만성피로이다.
대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있는 여성 중에서 어린이가 둘 셋식 있어서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든 생활을 하다보면 만성피로에 걸리게 된다.


이같은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만성피로는 잠들 때의 피로 보다는 자고 난 후 아침에 깨어났을 때 더욱 피로하다.
만성피로가 심해지면 두통,요통,소화불량,불면증,체중감소 또는 체중 증가 현상이 겹친다.


이같은 만성피로는 피하기 위해서 또는 치료하기 위해서는 하루 중 일정시간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파트 타임으로 사회활동을 한다.도는 한달에 한번은 주말에 가족을 떠나 친정에 가거나 여행을 한다.물론 충분한 식사와 충분한 잠과 적절한 운동을 해야 한다.
부신에서 분비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과 교감신경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항피로,항스트레스성 물질이란 사실은 이미 정통적으로 입증되어 왔다.그러나 이같은 하맆로 효과를 발휘하느냐를 분자생물학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이다.더욱이 스테로이드 중에서 아무리 장기간 투약해도 부작용이 없다는 이유로 선진국에서는 UDCA를 가지고 실험해왔다.이를 통해 UDCA가 부신피질 호르몬처럼 핵내 유전자에 작용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한국에서도 성균관대 약대에서 UDCA를 부신에 작용시켜 항스트레스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정상인의 스트레스성 피로에는 하루 1캡슐씩 UDCA 100mg을 저녁식사전에 투약하며 만성질환이 겹친 경우에는 하루 3회 식사전에 100mg씩 투약한다.
또한 만성피로에는 항피로비타민군을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Posted by 혁쌈

2005/06/17 15:57 2005/06/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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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시작~!


웰빙시대라서 그런가?? ㅋ
요즘 내 주위에 운동하는 사람이 왤케 많은지..;;;; 다이어트를 할려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도저히 안되서 그냥 어제부터 시작했다.
한 40분내내 달리기만 했는데... 넘무리한건지;; ㅋ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여기저기 뻐근~ 에고 허리야~ OTL
조깅화가 필요했는데, 예전에 고2때 한창신고 다녔던 신발이 다행이 버리지 않고 신발장에 먼지 먹어가며 보관되어 있길래 조금 닦아서 신어보니 괜찮았다. 뭐... 비오면 물 다 새지만 ㅋㅋ 비오는날 뜀박질 할껀 아니기땜에 이 신발로 버틸란다.
식사량도 조절하고 해서 예전 몸으로 돌아가야겠따.
그치만;;;
얼마나 오래갈찌... -_-;;

Posted by 혁쌈

2005/06/12 20:05 2005/06/1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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