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ㅠㅠ



한 동안 사랑을 안줬뜨만 이녀석이 이렇게 되버렸다. =_=;

칙칙한 내생활에 변화를 주고자 받았던 화분인데, 이렇게 되버리다니...

죽진 않겠지??

죽으면 안되는데.. ㅜㅜ

Posted by 혁쌈

2008/09/02 18:48 2008/09/0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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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 알렉스(ALEX)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수 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
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
나을수 없는 병을 앓게 한거죠
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Posted by 혁쌈

2008/06/01 01:37 2008/06/0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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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저번 멤버십 오픈데이때, 10년도 더 된 칭구들이 놀러오면서 칙칙한

내 생활을 아는지 모르는지.. ㅋ

책생에 놔두라고 화분을 사줬더랬다.

원래 멤버십이 살아있는 생물들의 무덤(?)이라 잘 안크거나 빨리 죽는데

이놈은 신기하게도 아직까지 잘 살고  있다. ㅋㅋㅋ 물도 조금씩 밖에 안주는뎅;;

덕분에 내 책상 분위기가 확~ 살아 났다는 사실!!

Thanks for my friend~!

Posted by 혁쌈

2008/01/04 22:04 2008/01/0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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